내가아는이야기2013.08.02 14:06

 

그러나 현실은 메롱~ㅋㅋ

 어디가서 혼자 밥먹는게 영 어색하다지요! ㅋ

'고독한 미식가'에 나오는 일본 식당들은 아담하고 시끄럽지 않아서 혼자 밥 먹기 딱이더라구요.

 

 

 

 

출처 : 드라마 '고독한 미식가'

 

 

 

뭐... 이런 분위기라면 나도 혼자 가서 맛난 요리를 먹을수 있겠지만!

그러고보니 아직 식당에 혼자 가서 밥을 먹어 본적이 없네요.

하지만 일본은 혼자 가서 먹는 식문화가 일상적인거 같더라구요.

우리나라에선 절대 혼자가서 먹을수없는 대표적인 음식인 고기구이.

일본에선 1인 고깃집이 성업중이랍니다. ㅋㅋ

개인별로 따로 불판이 되어있어요. 말그대로 혼자 가서 고기 구워먹고 술도 먹고 하는 고깃집이예요.

왠지 몹시 부러워요 ㅋㅋㅋ

그리고 드라마 보다가 발견한 진짜 맛나보일거 같은 요리!

 

 

 

 

출처 : 드라마 '고독한 미식가'

 

 

 

이게 뭐냐면 정종에 데친 대합요리랍니다 ㅋㅋ

안그래도 조개 좋아하는데 대합을 정종에 데치면 무슨 맛이 날까 궁금하네요.ㅋ

술을 넣고 데치면 보통 달콤쌉싸르한 맛이 난다고들 하던데요. 일본 갈 기회가 있으면 꼭 먹어보고 싶고 까짓거 못 가면 정종 사서 한번 데쳐먹어보고 싶네요~ㅋㅋ

딱 봐도 술안주로는 아주 그만일거 같지 않습니까~

 

 

 

 

Posted by 딱 아는만큼 쓰는 버크하우스
내가아는이야기2013.08.02 09:55

 

주인공은 바로 이분~ㅋㅋ 

 

출처 : 드라마 '고독한 미식가'

 

 

요즘 완전히 꽂혀서 열심히 보네요! ㅋㅋ

주인공은 독신이고 장식품 대리구매(?)를 해주는 1인 기업을 하는 사람인데 일이 프리랜서에 가깝다보니 좀 자유로워요 ㅋ 물건을 갖다주러 일본 전역을 돌아다니는 것 같은데 일하다 배고프면 그냥 맘내키는데로 현지 식당에 들어가서 식사를 하거든요.

그런데 막 들어가도 어쩜 그리 맛집만 쏙쏙 들어가시는지 ㅋㅋ

정말 이건 엄청난 복이죠. 아무데나 들어가도 진짜 맛있는 집;;;ㅋㅋ

그런데 이 드라마 보고 있으면 정말 일본엔 개성있는 음식점이 많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우리나라 맛집은 보통 하나 잘된다 싶으면 비슷한 맛집이 우후죽순으로 들어서는데 일본은 좀 다를까요;;; 드라마는 실제와 다른 경우가 많긴 하지만 ㅋㅋ

 

하여튼~

먹방은 참~ 대리만족인거 같아요. 남이 먹는걸 보고 있으면 저절로 기분이 좋아진다 하더라구요. 제가 겪어보니까 실제로 그래요 ㅋㅋ

단! 맛있는 음식을 맛있게 먹고 있을때 그렇겠죠~

 

그런데 이 드라마에서 한가지 이해안가는거라면~ 이 분. 진짜 맛있게 많이 드시는데 너무 마르셨다는거 ㅋㅋㅋ

 

 

 

 

Posted by 딱 아는만큼 쓰는 버크하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