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아는이야기2013.10.11 12:47

'네이버 오픈캐스트'가 네이버 메인 화면에 노출되었을때 내 블로그에 대략 얼마나 구독자가 유입될까.

궁금하시죠.

앞서 글 올리신 분들 보니 카테고리가 대중적일수록, 메인 뜬 글과 관련된 글이 많을수록 유입율이 높더라구요. 제껀 그냥 참고되시라고 올려드립니다. ^^

 

 

 

 

 

 

티스토리가 체크한 유입자 수입니다. 네이버 메인에 선정되면 오후 12시 부터 다음날 오후 12시까지 딱 24시간 동안 메인에 떠있게 되는데요. 결과를 보시면 정오부터 12시까지의 유입이 다음날 12시부터 정오까지의 유입보다 두배 정도 많네요. 오전보다는 오후시간에 유입율이 훨씬 높다는거죠.

 

 

 

 

 

메타블로그 '믹시'가 체크한 페이지뷰인데요. 네이버 메인에 노출된 4개 글은 5000에서 10000정도의 페이지뷰가 있었고 나머지 블로그내 같은 카테고리에 들어있는 '관련글'에는 200-500정도의 페이지뷰가 있었습니다. 이러니 관련글이 많을수록 유리하네요!

 

 

 

 

 

이건 구글 어낼리틱이 분석한 2일간의 유입율인데요. 밑에 운영체제를 보시면 대부분이 윈도우에서 들어온 것을 알수 있습니다. 즉, 오픈캐스트 네이버 메인은 컴퓨터 상에서만 확인할수 있기 때문에 컴퓨터 사용자의 유입만 증가한다는 것이죠. 모바일 사용자는 유입율이 증가하지 않습니다. ^^;;

 

 

 

이건 구글 애드센스가 체크한 페이지뷰인데요 애드센스 쓰시는 분들 참고되시라고 올렸습니다. 연애심리가 페이지 상단 중간 '직사각형'이고 구글애드가 페이지 하단 '긴바' 입니다. 네이버 메인에 노출된 4개 페이지는 이렇게 되있고 나머지 페이지는 상단 중간 하단이 모두 직사각형인 페이지가 많아서 두개의 페이지뷰가 틀립니다. 일단 상단 중간 직사각형이 하단 긴바 보다 페이지뷰당 클릭수가 훨씬 높네요. 역시 직사각형이 진리인 것일까요. ^^;;

 

이상입니다. ^^

 

 

Posted by 딱 아는만큼 쓰는 버크하우스
내가아는정보2013.09.16 07:59

구글 애드센스. 많은 분들이 이걸로 블로그 수익을 내고 계실텐데요!

 

그동안 애드센스 '스코어카드' 점수를 올리려고 이것저것 시도해봤습니다만 잘 올라가지 않더라구요.

 

애드센스 '스코어카드' 점수가 높아야 구글 측에서 내가 올린 광고가 효율적으로 잘 게시되고 있다고 판단하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야만 내 광고가 수익을 내고 있는지 판단하는 '크롤러'가 '작동오류' 없이 제대로 작동되는 것이구요.

 

애드센스 보고서 창에서 가끔 보시는 '크롤러 오류'란 애드센스 크롤러가 내 블로그에서 광고의 정보를 읽어오지 못했다는 것을 의미해요. 만약 '크롤러'가 작동하지 못한다면 구글 측에선 내 광고가 '클릭' 되었는지조차 판단할수 없으므로 수익이 형편없이 떨어지는 것은 당연한 얘기구요. '크롤러 오류'가 자주 뜬다면 구글 측에선 내 블로그에서 광고가 효율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고 판단할수밖에 없어요. 구글이 아무리 큰 회사라 해도 개인의 블로그를 일일이 확인하고 다닐수는 없는 노릇이니까요.

 

따라서 구글 측에선 이 '크롤러'가 오류없이 제대로 작동하고 '스코어카드 점수'가 높은 블로그를 더 신뢰할수밖에 없는 구조예요.그런 블로그일수록 광고 클릭당 광고단가인 'CPC'가 높아질수밖에 없는데요. 왜냐면 구글 측에서 '광고주'에게 '광고게시자'가 자신의 블로그에 효율적으로 광고를 게시하고 있다고 알려줄만한 근거 자료는 사실상 이것 뿐이거든요. 다시말해 이 '스코어카드 점수'는 광고주에게 광고가 제대로 게시되고 있는 블로그이니 안심하고 '광고게시권'를 구매하셔도 된다고 말해주는 평가기준인거죠.

 

따라서 구글 애드센스 게시자 입장에선 무조건 높이는게 좋은 '스코어카드 점수'인데요.

 

저는 그동안 '크롤러 오류'도 자주 뜨는 편이었고 스코어카드 점수도 높지 않아,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 궁금해했었는데!

우연한 기회에 구글 스코어카드 평가 기준을 알게되어 그대로 수정했더니 스코어카드 점수가 만점이 나왔네요!

 

 

 

제 수익은 부끄러워서 공개 안할게요. ^^;; 어쨌든 이렇게 만점을 만드는 기준은.

 

 

 

1. 핵심키워드 남발, 남의 글 짜깁기 등 불량 컨텐츠 작성하지 않기.

 

2. 저작권에 문제가 생길만한 자료 게시하지 않기.

 

3. 한 노출면에 광고 3개 게시하지 않기. 

 

이와 같은데요. 사실상 1번과 2번은 거의 하시는 분이 없다고 할때 가장 중요한건 3번이예요.

즉 한 면에 광고 3개가 배치되지 않게끔 하는게 바로 스코어카드 점수를 높이는 핵심요령인거죠!

여기서 '한 면'의 기준이 과연 무엇일까.... 이게 문제인데요.

저 같은 경우 인터넷창 보기를 50프로로 축소시킨 상태에서 저의 포스팅에 광고 3개 겹치는지 살펴보았더니 겹치는 포스팅이 꽤 되더라구요!

 

 

 

 

 

 

보시다시피 광고 3개가 한면에 들어오네요!

이러면 안좋다는거죠.

그래서 어제 시간을 좀 들여 그동안 제가 올린 포스팅 전부다 광고가 안겹치게 작업을 했어요.

뭐 어렵진 않죠. 겹치는 광고 제거하고 본문 하단 광고의 경우 본문 길이를 늘려서 한면에 들어오지 않게 했어요.

그래서.

 

 

 

 

 

 

이렇게 만드는거죠. 한면에 광고 2개까지만 보이게 만드는거죠.

그리고 저 같은 경우, 구글 애드센스 광고가 아닌 다른 광고도 한면에 3개씩 배치되지 않게 했는데요. 어차피 구글에서 다른 회사의 광고까지 포함해서 한면에 3개가 보이지 않길 원하는건진 모르겠지만 그럴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해요. 크롤러에 그런 부분을 판단하는 로직이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그래서 전 구글 애드센스 뿐만 아니라 다른 회사 광고까지 포함해서 한 면에 3개가 노출되지 않게끔 배치했습니다.

 

이렇게 시간을 들여 깔끔하게 작업해놓고 오늘 아침에 보니 스코어 카드 점수가 이렇게 나온거죠.

 

네. 이상입니다. 구글 애드센스 쓰시는 분들 참고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Posted by 딱 아는만큼 쓰는 버크하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