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기술2013.11.18 17:48


안녕하세요 ^^

제가 이런 글도 쓰네요. ㅋㅋㅋㅋㅋ 그래도 아는만큼 쓴다는 이 블로그의 취지에 맞춰서 한번 써보겠습니다. 뭐 별건 아니고 나이트 클럽에서 부킹 잘하는 비결 5가지 인데요. 그럼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1. 나이트는 어둡다! 어두침침한 조명 아래서 멋스러워 보이는 블랙 쟈켓, 블랙 하의 적극 활용

 

 

 

 

조명이 어두울수록 밝은 색 옷은 몸이 부해 보이고 커보이죠. 키가 커보이면 너므너므 좋겠습니다만 그런 기적은 일어나지 않아요. 일반적으로 어두운 곳에서 밝은 색상 옷을 입으면 뚱.뚱.해 보입니다. 따라서 어두운 색상의 옷을 입을수록 날렵하고 샤프해보이는건 당연한 이치! 이왕이면 아예 까만 색 입는 것도 좋고 군청색도 좋아요. ㅋㅋㅋㅋ

 

 

 

2. 나이트남에게 주적은 땀냄새!??? 땀냄새를 최대한 어떻게 해보자. 향수 적극 활용!

 

 

 


 

 

나이트는 대개 지하이고 밀폐된 공간이면서 많은 사람들이 격렬하게 몸을 움직이는 공간입니다. 이런 곳에서 땀이 나지 않는다면 정말 병원 한번 가봐야됩니다. 남자고 여자고 일단 땀이 날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이럴때 여자에게 불쾌한 땀냄새를 피운다면 매력도 30% 감소, 심할 경우엔 크리티걸 데미지까지 쳐맞을수 있겠죠! 당신 옆자리에 앉은 여자가 코를 싸쥐고 일어서면 어쩔어쩔??? 자 . 이런 삐질삐질 끈적끈적한 상황에서 최선의 아이디어는 무차별 향수 살포인데요. 가급적이면 아주아주 흔하게 사용되는 향수를 뿌리는게 유리합니다. 왜냐?? 이러면 혹시라도 향수가 커버 못하는 땀냄새가 나더라도 누구의 냄새인지 모르게 되거든요. 어쩔수없이 '돗박' 쓰는거 당신만 써서야 되나요. 일행들 같이 써야죠....ㅋㅋㅋㅋㅋ 

 

 



3, 부킹 성공율은 문가에서 먼 자리에 앉을수록 상승! 왜???? 여자가 한번 앉으면 나가기 귀찮잖아.

 

 

 

 


 

물론 문가에서 먼 자리에 앉으면 이게 가장 큰 매리트이지만 이거 말고 다른 매리트도 있다는 사실!! 바로 필터링 기능인데요. 당신 옆에 5초간 앉아서 양주 한잔 원샷하고 '죄송한데 저 갈게요' 해버리는 여자 정말 싫죠? 이런 여자는 대체로 문가에서 먼 당신 자리까지 오지 않습니다. 그녀가 다른 남자들을 힘겹게 비집고 당신 곁에 앉았다면 그녀가 당신에게 가진 호감도는 높다고 볼수밖에 없는 일!! 당신 옆에 앉으려고 힘들게 비집고 들어온 여자이니 부디 잘 해보시기 바랍니다 ㅋㅋㅋㅋㅋ

 




 4. 전번을 따면 반드시 통화 버튼을 한번 눌러라. 그래야 시간이 기록 된다.


 

 

 

 

 

클럽에 가면 여자애들의 전번. 보통 10개쯤 따죠? 그럼 다음날 되면 이거 누가 누군지 100프로 헷갈려요. 제가 그렇게 기억력이 나쁜 편이 아닌데 저도 헷갈리더라구요. 이때 쓸만한 방법은 당신 폰의 통화기록을 보는거죠. 그럼 여자애들 전번이 시간 순서대로 찍혀있잖아요. 이럼 거의 100프로 기억나죠. 누가 누구고 무슨 얘길 했고 진도가 어디까지 나갔는지 말이죠. ㅋㅋㅋㅋㅋ


 


 

5. 나이트남 간지의 완성은 손목시계. 후달리면 아예 차지 마라.

 

 

 



손목시계는 아다시피 급이 분명하게 정해져 있고 남자들만큼이나 여자들도 잘 알아본다는 사실!! 자동차라면 외제차, 국산차 밖에 구분 못하는 여자애들도 고급 손목시계는 잘 알아봐요. 왜냐? 여자들 보는 잡지에 특집기사로 그런게 자주 나와요. 하여튼 클럽에서 '있는 남자'로 보일 것까진 없더라도 굳이 '없는 남자'로 보일 필요는 없기 때문에 이왕이면 손목시계 좋은거 차는게 절대 유리하죠. ㅋㅋㅋㅋ




이상입니다. 심심하면 다음에 또 하나 쓸게요. 좋은 밤 되세요. ㅋㅋㅋㅋ

 

Posted by 딱 아는만큼 쓰는 버크하우스
-성준이와지윤이2013.10.01 10:06

안녕하세요 ^^

오늘은 저번 포스팅에서 소개드린 '여자의 마음을 순식간에 녹여버리는 남자' 쫙 줄여서 '여순남'에 관련된 재미난 에피소드 몇개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사실 '그놈'하고 관련된 에피소드는 저를 포함한 일반인들이 보시기에 좀 거부감 드는게 많아요. 그래도 그 중에서 그나마 거부감 덜한거 몇개 추려봤습니다.

 

 

 


자. 이건 에피소드니까 그냥 서론 없이 바로 출발할게요. ^^

 



1. 지금 제주도를 가자구?

 

 

 

 


저희가 한참 놀던 시절, 헌팅의 메카는 압구정동 로데오거리였죠. 지금은 거의 잊혀진 단어인 '야타족'이라는 말도 그때 처음 나왔는데요. '야타족'이 뭔지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잠깐 설명드리면 차를 가진 남자가 길거리에서 마음에 드는 여자한테 '야! 타!' 하는 식으로 여자를 꼬셨다는데서 나온 말입니다. 지금 들어봐도 어이없는 소리지만 그 당시에도 그런다고 누가 차를 타겠습니까. 그냥 여자 꼬시는데 핵심역할을 '차'가 담당했던 시절이었다고 이해하시면 되겠네요. 그 당시엔 차량보급율도 지금처럼 높지 않았고 '외제차'가 지금보단 훨씬 귀했던 시절이니까요.

그런데 압구정 로데오거리에서 저희가 했던게 바로 '야타족'이었습니다. 마침 당시로선 좀 먹어주던 차량도 보유하고 있었고 무엇보다 그 당시 로데오거리는 술값이 말도 안되게 비쌌으니까요. 로데오거리에서 괜찮은 여자들을 픽업해서 술값이 싼 방배동이나 반포로 데려갔었습니다. 솔직히 차에 여자들 태우고 어디로 놀러 갈땐 기분 정말 째지더군요.^^

그런데 하루는 그런 식으로 여자들을 꼬셨는데 '그놈(이하 성준이라고 하죠.)'이 그 중 한 여자를 유난히 마음에 들어하더라구요. 하여튼 평소엔 운전 잘 안하던 놈이 그날따라 지가 운전대 잡겠다고 나섰고 맘에 들어하는 여자를 조수석에 태우더라구요. 그래서 나머지 4명, 남자둘 여자둘은 뒷좌석에 낑겨 앉았습니다. 비좁고 불편했지만 뭐 멀리 갈건 아니니까요.

그래서 차가 출발하고 얼마쯤 지났을까. 성준이가 여자애한테 물어보더군요.

'너 특별히 먹고 싶은게 있니?'
'응? 난 회 먹고 싶은데.'

에휴. 거기서 끝냈으면 좋았을걸. 여자애가 성준이의 외모에 취해서 기대감이 좀 높았나 봅니다.

'오빠. 이제껏 회 젤 맛있게 먹은곳 어딘지 기억나?'
'응. 기억나.'
'그럼 그리로 데려다줘.'
'그래. 니가 원한다면.'

그러더니 잠시후 차가 올림픽대로를 타더군요. 얘가 강북으로 가려나? 이때부터 스멀스멀 우리를 덥쳐오는 불길한 기운.... 아직까진 아무도 눈치채지 못했죠.
차량이 한남대교를 지날 무렵.

'오빠 우리 어디로 가는거야? 설마 서울 밖으로 나가는건 아니지?'
'내가 회 젤 맛있게 먹은데 가자며. 나도 너한테 정말 맛있는 회를 먹여주고 싶어.'
'헤헷. 그게 어딘데?'
'응. 제주도.'

헐? 여자애는 순간 벙찐듯 아무말도 하지 못했고 뒷좌석에 앉은 우리는 놈이 장난치는줄 알았습니다.

'야. 그럼 너 지금 김포공항 가는거야? 큭큭.... 그래 가보시던가.'
'이 오빠 잘 생겼는데 완전 장난꾸러기네. 재밌다.'

그런데 차가 마포대교, 행주대교를 지나자 비로소 우리도 사태의 심각성을 깨달았습니다. 우리 얼굴엔 이미 웃음기 따윈 사라진지 오래 였죠.

'성준아.... 우리 진짜 가는거야? 이 밤에?'
'이 오빠 장난치는거지 지금? 이 시간에 무슨 제주도야.... 갔다가 언제 오려고.'

그때였습니다. 그놈이 아무런 대꾸도 하지않고 차의 수동식 문잠금 장치를 올리더군요. 그때의 '철컥' 소리가 어찌나 무섭게 들리던지요.

'오늘 다같이 가자. 내가 정말 맛있는 회 먹여줄게.'
'성준아.....'
'괜찮아. 내가 다 알아서 할테니까. 너흰 맛있게 먹기만 하면 되.'

뒷좌석에 앉은 우리는 너나할것없이 불안한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볼 뿐이었습니다. 이 사건의 빌미를 제공한 조수석의 그녀는 입을 꾹 다문채 앞만 보고 있더군요.

다행히 차가 별로 막히지 않아 김포공항까지는 오래 걸리지 않았습니다. 그놈은 능숙하게 비행기표를 사더니 바로 탑승하자고 하더군요. 아무래도 놈에겐 이런 일이 처음이 아닌가 봅니다.

여자애들은 탑승수속 전까지만해도 많이 망설이는 눈치더니 6명분의 왕복탑승권을 아무렇지않게 결제하는 그놈을 보고 따라가기로 마음을 굳힌듯 했습니다. 사실 그놈만 아니었으면 여기까지 따라오지도 않았겠죠.

그렇게 우린 그날밤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로 가서 그놈이 예약해놓은 횟집에 가서 회를 배터지게 먹고 새벽까지 술도 실컷 먹은후, 아침 비행기로 서울에 돌아올수 있었습니다. 다들 엄청 피곤했고 잘 놀긴 했지만 그 중간에 불안불안한 마음이 너무 커서 솔직히 재밌었다고는 못하겠습니다. 그날 이후 성준이와 조수석의 '그녀'는 꽤 오랫동안 사귀는거 같더군요. 뭐 그 녀석이라도 원하는걸 얻었으니 나름 해피엔딩이네요.^^




2. 우리가 널 버린 이유

 

 


그 당시 우리가 놀러가던 클럽은 몇군데로 정해져 있었는데요. 그 중 제일 자주 갔던게 '줄리아나'랑 '보스'였죠. 줄리아나는 지금도 그런지 모르겠는데 그 시절엔 진짜 '여탕' 이었어요. 평일 저녁에 가면 거의 여자 90 : 남자 10 이었죠. 한번 가면 여자폰번을 한 10개쯤 따왔던거 같아요. 비록 그 10개 중 담날 전화하면 아는 척이라도 해주는 여자폰번은 2개나 될까말까 했지만요. 그래도 좋다고 일주일에 두번씩은 꼭 갔었는데요. 솔직히 밖에서 하는 '헌팅'에 비해 효과는 그냥 그랬어요.

 

 

그런데 그 중 성준이랑 같이 간건 진짜 몇번 안되는데요. 그건 성준이가 우리랑 달리 클럽에 가서 노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았기 때문이기도하고, 또 하나의 결정적인 이유는.

 

'어머!어머!어머! 김원준이다! 얘들아 저기봐! 김원준이야!'

 

네. 이 놈이 당시 최고의 인기가수 '김원준'하고 많이 닮았거든요. 클럽 조명이 좀 어둡잖아요? 그래서 여자애들이 그 놈을 보고 김원준하고 헷갈리는 일이 엄청 흔했어요. 그럼 같이 간 친구 입장에선 좋은거 아닌가 생각되실텐데요. 물론 저희야 좋죠. 그런데 그 놈 입장에선 참 일이 귀찮게 되는거죠. 저희가 방을 잡고 놀때 저희 방에 놀러온 여자애들은 백이면 백, 전부다 '김원준'을 기대하고 온거니까요.

 

'전 김원준이 아니예요.'

'네. 자세히 보니까 아니네요.... 그런데 오빠 참 잘 생기셨네요. 이름이 뭐예요?'

 

어쨌거나 그 놈 입장에선 자기가 자꾸 김원준하고 비교되는거 같아 내심 불쾌했던거죠. 그래도 그 놈을 제외한 우리는 정말 좋았습니다. 함께 있는 내내 그 놈의 덕을 보는 셈이었죠. 왜냐면 저희 방에 여자애들이 정말 '끊임없이' 들어왔으니까요. 웨이터가 손목을 잡고 데려오기도 하고, 일부 간 큰 애들은 방앞에서 기웃거리다가 그냥 불쑥 들어오기도 했습니다. 전부다 '김원준'을 보려는거였죠.

 

그런데 그렇게 한참 여자애들이 들락날락하던 와중에 웨이터가 어떤 여자애를 하나 데려왔습니다. 비쩍 마른거 말고는 이렇다할 특징이 없는 애였죠. 이쁘지도 않고 꾸민 것도 그저 그런 평범한 여자애였습니다. 평범하다기보단 오히려 좀 못생긴 느낌?.... 하여간 그런 여자애였기에 들어와도 아무도 관심을 주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애가 당돌하게시리 다른 사람을 비집고 바로 성준이 옆자리로 건너가 말을 걸더군요.

 

'이 방에 김원준이 있다고 해서 왔는데 넌 아니잖아. 그런데 너 참 잘 생겼다. 너 몇살이니?'

 

아니 이 대뜸 반말은 뭐지?.... 하고 다들 의아해하고 있는데 성준이는 아무렇지 않은듯 쿨하게 대꾸했습니다.

 

'나 스물넷. 넌?'

'난 스물다섯이야. 내가 누나네.... 그런데 너 참 귀엽게 생겼다. 너 어디 사니? 아버진 뭐 하셔?'

 

아니 저런 뜬금없는 질문을 이런 클럽에서.... 저희는 좀 당황했습니다만 성준인 언제나 그렇듯이 쿨하게 여자애의 질문에 대답해주더라구요. 참고로 그 놈은 누가 뭘 물어보면 대답을 안했으면 안했지 거짓말은 잘 안해요.

 

'그렇구나.... 니가 그 집 아들이구나. 그러고보니 어디서 본거 같기도 하고.... 그러네.'

 

그러더니 그 애가 갑자기 성준이 어깨에 손을 턱 올리더군요. 히야? 과감한데?.... 우리가 그 애의 당돌한 행동에 놀라고 있는 사이, 웨이터가 예쁘장한 여자애들 몇명을 데려왔습니다. 그런데 그 애가 방에 들어온 여자애들을 보더니 누가봐도 알수있을만큼 눈쌀을 확 찌뿌리면서 불쾌한 표정을 짓더군요.

 

'이 방 정말 지저분하게 돌아가네.... 야 너! 너 잠깐 이리 나와봐.'

 

엥? 그 애가 우리 일행 중 한명을 손짓하며 방밖으로 불러냈습니다. 그러자 친구 중에 하나가 얼떨결에 그 애를 따라나섰습니다. 왠지 시키는대로 안하면 안될거 같은 '카리스마'가 그 여자애한테 있더라구요. 그리고 잠시후. 밖에 나갔던 친구가 문밖에서 조용히 우리를 불렀습니다. 성준이만 남아있으라고 하고 말이죠.  

 

'왜? 무슨 일인데. 그 애가 뭐라던?'

'저기.... 아까 그 누님께서 우리가 성준이만 남겨놓고 조용히 사라지길 원하셔.'

'뭐! 아니 뭐 그런 싸가지없는 제안이.....'

'쉿. 아까 그 누님이 누구냐면.... XX그룹 회장 따님이셔. 따라나가보니까 비서같은 사람한테서 수표 받아챙기시더라. 그리고 우리끼리 따로 나가 놀라고 이거 주셨어.'

 

그러면서 그 녀석이 꺼낸건 백만원짜리 수표 한장이었습니다. 90년대엔 100만원이면 상당히 큰 돈이었습니다. 우리 중 한 녀석은 그걸 화장실 불빛에 갖다대고 진짜인지 확인하기까지 했습니다.

 

'이거 진짜다! 은행장 직인이 찍혀있어.'

'햐!.... 근데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이건 좀 아니잖아. 이건 마치 우리가 성준이를 돈받고 팔아넘기는거랑 뭐가 다르냐구.'

'야. 그런 말도 안되는 억지 부리지마. 우리가 팔아넘기긴 뭘 팔아넘겨. 성준이가 판다고 팔리냐?.... 우린 그저 누님이 편하게 노실수있게 기회만 드리는거 뿐이라구.'

 

이래저래 의견이 나왔지만 결국 우린 성준이를 남기고 사라지기로 결정했습니다. 어쨌거나 결정을 내리고나니 마음이 한결 편해지면서 이 100만원짜리 수표를 어떻게하면 잘 쓸까 그 궁리만 하게 되더군요.

 

'야. 나중에 성준이한텐 뭐라 그러지?'

'뭐라 그러긴. 술먹고 어지러워서 일찍 들어갔다고 해야지.'

'우리 전부 다?'

'뭐... 안될거 있냐? 우리 같이 술 마셨잖아. 같이 어지러울수도 있는거지.'

 

참 평소엔 자기 주장 안굽히는 놈들이 이럴땐 찰떡같이 단합이 잘 되더군요. 결국 우린 그 방에 성준이를 버려두고 우리끼리 놀러 나갔습니다. 그날밤 딱 100만원어치 술을 먹으려고 무진장 열심히 돌아다녔던 기억이 납니다. 그렇게 열심히 놀면서 우린 다들 마음속으로 성준이가 무사하길 기원했죠 ^^;;

 

 

성준아. 이제야 말하지만 그때 우리가 널 떠난건 어지러워서가 아니었어. 그때 널 그렇게 버려서 미안하다 친구야. ^^;

 

 

    

 

 

 

Posted by 딱 아는만큼 쓰는 버크하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