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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12.03 [남녀분석] 여자한테 인기 없는 남자 특징 (22)
-연애학개론2013.12.03 19:00

안녕하세요 ^^
오늘은 어제에 이어서 여자들한테 인기 없는 남자들의 특징을 알아보겠습니다. 제가 자신있게 말씀드리는데 아래 내용에 해당되는거 단 한가지라도 있으신 남자분들은 바로 고치시는게 현명합니다. 왠만한 남자는 아래 내용 중 한두개만 있어도 여자들한테 인기 없을 가능성이 높아요. 그럼 시작할게요.



1. 전체적으로 찌질하다는 인상. 표정이 어두워 보이며 말투에 자신감이 없다. 웃을때 시원스레 웃지 못한다. 뭔가 마음에 걸리는게 있어 보인다. '혹시 어릴때 누구한테 학대 당하셨어요?'

2. 여자랑 만났을때 분위기를 리드하지 못하고 계속 '우리 뭐 하죠?' , '우리 어디 가면 좋겠어요?' 하고 물어본다. 상대를 배려해서 물어보는게 아니라 스스로 계획도 없고 아이디어도 없기 때문에 물어보는 것이다. 여자랑 갈만한 좋은 곳 같은건 미리미리 알아두는게 좋다.

3. 여자를 훝어보는 '못된 시선'. 상대녀가 수치심을 느낄만한 부위에 시선을 오래 두는건 꼭 남자가 변태라서 그런게 아니라 여자와의 만남에서 시선처리에 능숙하지 않은 것이다. 어쨌거나 결과는 똑같이 마이너스.

4. 자기 입만 입이다. 여자에게 배려가 없다. 여자들은 남자들에게 당연하다는듯이 '레이디 퍼스트' 내지는 '최소한의 배려'를 기대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걸 전혀 채워주지 못하면 그나마 좋았던 첫인상을 갉아먹게 된다. 아주 살짝이라도 배려해준다는 느낌을 줄 것.

5. 저속한 농담 내지는 음담패설을 떠든다. 첫 데이트에서 이런걸 좋게 보는 여자는 없다. 하더라도 나중에 친해지면 해볼 것.

6. 트림, 방귀 등의 비매너 행위를 자주 한다. 한번쯤은 용서 될지 몰라도 실은 그 한번조차도 엄연히 마이너스임을 명심.

7. 너무 뻔히 보이는 허풍, 또는 허풍이 아닌데 허풍처럼 들릴만한 말을 자주 한다. 여자 앞에서 스케일이 좀 크다 싶은 자기 자랑을 하려면 먼저 납득이 가게끔 밑밥을 깔아야 한다. '대단하세요. 정말 믿기지가 않네요.' = '너 뻥이지?'

8. 복장이 후줄근하다. 남자의 옷은 단정함이 생명이다. 처음 만난 여자앞에서 당신의 특출난 패션감각을 보여줄 필요는 없다. 그저 단정하고 반듯하기만 하면 된다.

9. 욕을 자주 한다. 욕은 아주 감칠맛나게 해서 여자를 웃길 자신이 없으면 아예 하지 마라.

10. 식사 중 침묵을 지킨다. 음식을 먹는 동안 말 한마디 하지 않는 것은 예의가 아니다. 밥 먹으려고 이 자리에 나온 것이 아님을 명심.

11. 흡연과 관련된 비매너 행위. 일단 피우는 것도 마이너스이고 담배연기, 담뱃재, 가래 때문에 '비매너 3단콤보'가 터질수 있으니 주의.

12. 남자에겐 없는 '여자의 어려움'을 이해하지 못한다. 하이힐 신고 왔는데 오래 걷자고 하기, 화장하고 왔는데 땀나는 곳에 가기 등등

13. 꾸준히 돈 없다는 인상을 준다. 계산할때 힘든 척 하기 등등.

14. 여자와 얘기하면서 손으로 계속 딴 짓 한다. 바쁜 척 하는 것이라면 아예 잠시 자리를 비우는게 현명하다.

15. 여자가 관심없어 할만한 얘기를 장황하게 늘어놓는다. 심지어 '이런 얘기 재미없죠?' 라고 하면서 계속 한다.

16. 개인 위생의 문제. 왠지 더러워 보인다.

17. 잘난 체가 심하다. 특히 여자의 스펙과 자신의 스펙을 비교해가면서 자랑질하는건 관계를 망치는 지름길.

18. 꺼내는 얘기의 주제가 저속하다. 가끔은 수준있는 얘기도 할 줄 알아야 한다. 그녀가 웃어준다고 언제까지 싼티 줄줄 흐르는 얘기만 할 것인가! 그 웃음이 비웃음일지도 모르는데.

19. 다른 여자 사겼던 얘기 꺼내기. 그냥 남녀관계에서 쥐약이다. 하지 마라.

20. 목소리가 너무 큰 남자. 여자들은 둘이 하는 얘기가 옆 테이블까지 들리길 원치 않는다. '목소리가 아주 우렁차시네요.' <- 칭찬이 아닐수도 있음을 명심하자.

 

 

 


이상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남자분들은 이 중 하나만 확실하게 있어도 여자들한테 인기 없을수 있어요. 고치는게 현명합니다. 오늘도 좋은 밤 되세요. ^^








Posted by 딱 아는만큼 쓰는 버크하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