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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1.20 [남녀분석] 여자가 남자에게 흔히 하는 거짓말 5가지 (10)
-연애학각론2014.01.20 06:44

1. '나도 사랑해.' (80%)



남자가 사랑한다고 했을때 여자는 눈빛을 반짝이며 이렇게 대답한다. 이런 상황에서 '오빠 만나서 맛있는거 먹고, 좋은데 놀러 다니는게 재밌긴 한데 솔직히 사랑까지는 좀 아닌거 같은데?'라고 말해주는 여자는 거의 없다. 간혹 애매한 미소를 띄우면서 대답하길 주저하는 여자들이 있는데 이런 여자들은 대체로 연애경험이 짧아서 남자한테 구라치는게 익숙치 않은 경우다. 어쨌든 여자의 이런 기계적인 대꾸는 대략 80% 이상이 거짓말이다.


2. '나 평소에도 오빠 생각 많이 해' (70%)



이걸 여자들의 대표적인 구라라고 주장하는 이유는 이렇다. 흔히 로맨스 소설의 여주가 그러듯이 좋아하는 남자가 생기면 하루종일 그 사람이 뭐하는지 궁금하고 연락하고 싶고 보고 싶어하는 그런 여자가 생각보다 흔치 않다는 것이다. 모 양의 말에 따르면 자기가 이제껏 살면서 사귄 여자 중에 남자한테 그런 식으로 푹 빠지는 여자는 열에 하나 정도라고 한다. 그런데 남친에게 이런 닭살멘트를 한순간의 망설임 없이 날리는 여자는 내 경험상 열에 다섯은 될 것 같은데? 따라서 이 중 70%이상은 구라라고 보는게 논리적으로 맞다는 것이다.


3. '성괴는 나도 싫어.' (60%)



이건 연령대별로 차이가 있는데 나이가 좀 있는 기혼녀, 즉 그 나이에 성형 해봤자 별로 득볼게 없는 여자가 하는 말이라면 이건 거의 백프로 진실에 가깝다. 자기는 당사자가 아닐뿐만 아니라 자칫 재수없으면 그런 성괴X들의 피해자가 될수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당사자인 이십대 여자로 내려오면 얘기는 달라진다. 이 나이대의 여자들은 주위에 성형으로 완전 대박난 친구가 하나쯤은 있을 것이기 때문에 진심으로 이런 말을 하기가 무척 어렵다. 그냥 주위에서 성괴들을 욕하면 건성으로 맞장구 쳐줄수는 있지만 내심 '나도 잘 고쳐서 한번 대박나볼까...' 라는 생각을 지울수 없다. 따라서 이십대 여자의 이런 말이 구라일 가능성은 60%도 적게 잡은 것이고 최소한 그 이상은 될거라고 봐야한다.


4. '난 뭐 좋아서 잔소리 하는줄 알아?' (60%)



이건 실제로 거의 백프로 구라다! 이걸 60%로 낮게 잡은 이유는 여자들 중에 본인의 옵세시브한 성격이나 습관 때문에 어쩔수없이 잔소리를 하는 경우도 꽤 되기 때문이다. 하여튼 여자가 남자에게 잔소리를 퍼붓는건 결코 싫은데 억지로 하는게 아님을 깨달아야 한다. 이건 어디까지나 그녀가 하고 싶어서 하는 소리란 말이다. 따라서 여자의 이런 잔소리는 남자 하기에 따라서 얼마든지 줄일수 있다.


5. '오빠는 내가 왜 화났는지 모르지?' (50%)



남자를 짜증나게하는 여자의 대표적인 멘트 가운데 하나인 이 멘트를 구라라고 주장하는 이유. 그녀는 실제로 화나지 않았는데도 단지 남자의 관심을 끌기위해 이런 멘트를 곧잘 친다는 것이다. 그것도 모 양의 말에 따르면 거의 절반쯤이 그럴거라고 한다. 그 절반쯤은 남자에게 화나지 않았으며 아마 본인도 이 질문의 답을 모를거라고 모 양은 말한다.

Posted by 딱 아는만큼 쓰는 버크하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