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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11.18 [훈남생정] 나이트클럽에서 부킹 잘하는 비결 5가지 (23)
-연애의기술2013.11.18 17:48


안녕하세요 ^^

제가 이런 글도 쓰네요. ㅋㅋㅋㅋㅋ 그래도 아는만큼 쓴다는 이 블로그의 취지에 맞춰서 한번 써보겠습니다. 뭐 별건 아니고 나이트 클럽에서 부킹 잘하는 비결 5가지 인데요. 그럼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1. 나이트는 어둡다! 어두침침한 조명 아래서 멋스러워 보이는 블랙 쟈켓, 블랙 하의 적극 활용

 

 

 

 

조명이 어두울수록 밝은 색 옷은 몸이 부해 보이고 커보이죠. 키가 커보이면 너므너므 좋겠습니다만 그런 기적은 일어나지 않아요. 일반적으로 어두운 곳에서 밝은 색상 옷을 입으면 뚱.뚱.해 보입니다. 따라서 어두운 색상의 옷을 입을수록 날렵하고 샤프해보이는건 당연한 이치! 이왕이면 아예 까만 색 입는 것도 좋고 군청색도 좋아요. ㅋㅋㅋㅋ

 

 

 

2. 나이트남에게 주적은 땀냄새!??? 땀냄새를 최대한 어떻게 해보자. 향수 적극 활용!

 

 

 


 

 

나이트는 대개 지하이고 밀폐된 공간이면서 많은 사람들이 격렬하게 몸을 움직이는 공간입니다. 이런 곳에서 땀이 나지 않는다면 정말 병원 한번 가봐야됩니다. 남자고 여자고 일단 땀이 날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이럴때 여자에게 불쾌한 땀냄새를 피운다면 매력도 30% 감소, 심할 경우엔 크리티걸 데미지까지 쳐맞을수 있겠죠! 당신 옆자리에 앉은 여자가 코를 싸쥐고 일어서면 어쩔어쩔??? 자 . 이런 삐질삐질 끈적끈적한 상황에서 최선의 아이디어는 무차별 향수 살포인데요. 가급적이면 아주아주 흔하게 사용되는 향수를 뿌리는게 유리합니다. 왜냐?? 이러면 혹시라도 향수가 커버 못하는 땀냄새가 나더라도 누구의 냄새인지 모르게 되거든요. 어쩔수없이 '돗박' 쓰는거 당신만 써서야 되나요. 일행들 같이 써야죠....ㅋㅋㅋㅋㅋ 

 

 



3, 부킹 성공율은 문가에서 먼 자리에 앉을수록 상승! 왜???? 여자가 한번 앉으면 나가기 귀찮잖아.

 

 

 

 


 

물론 문가에서 먼 자리에 앉으면 이게 가장 큰 매리트이지만 이거 말고 다른 매리트도 있다는 사실!! 바로 필터링 기능인데요. 당신 옆에 5초간 앉아서 양주 한잔 원샷하고 '죄송한데 저 갈게요' 해버리는 여자 정말 싫죠? 이런 여자는 대체로 문가에서 먼 당신 자리까지 오지 않습니다. 그녀가 다른 남자들을 힘겹게 비집고 당신 곁에 앉았다면 그녀가 당신에게 가진 호감도는 높다고 볼수밖에 없는 일!! 당신 옆에 앉으려고 힘들게 비집고 들어온 여자이니 부디 잘 해보시기 바랍니다 ㅋㅋㅋㅋㅋ

 




 4. 전번을 따면 반드시 통화 버튼을 한번 눌러라. 그래야 시간이 기록 된다.


 

 

 

 

 

클럽에 가면 여자애들의 전번. 보통 10개쯤 따죠? 그럼 다음날 되면 이거 누가 누군지 100프로 헷갈려요. 제가 그렇게 기억력이 나쁜 편이 아닌데 저도 헷갈리더라구요. 이때 쓸만한 방법은 당신 폰의 통화기록을 보는거죠. 그럼 여자애들 전번이 시간 순서대로 찍혀있잖아요. 이럼 거의 100프로 기억나죠. 누가 누구고 무슨 얘길 했고 진도가 어디까지 나갔는지 말이죠. ㅋㅋㅋㅋㅋ


 


 

5. 나이트남 간지의 완성은 손목시계. 후달리면 아예 차지 마라.

 

 

 



손목시계는 아다시피 급이 분명하게 정해져 있고 남자들만큼이나 여자들도 잘 알아본다는 사실!! 자동차라면 외제차, 국산차 밖에 구분 못하는 여자애들도 고급 손목시계는 잘 알아봐요. 왜냐? 여자들 보는 잡지에 특집기사로 그런게 자주 나와요. 하여튼 클럽에서 '있는 남자'로 보일 것까진 없더라도 굳이 '없는 남자'로 보일 필요는 없기 때문에 이왕이면 손목시계 좋은거 차는게 절대 유리하죠. ㅋㅋㅋㅋ




이상입니다. 심심하면 다음에 또 하나 쓸게요. 좋은 밤 되세요. ㅋㅋㅋㅋ

 

Posted by 딱 아는만큼 쓰는 버크하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