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에 해당되는 글 25건

  1. 2014.04.30 [남녀분석] 구여친과 우연히 마주 쳐서 느끼는 난감함이란 이런 것. (2)
  2. 2014.04.29 [남녀분석] 남자가 헤어진 그녀를 잊지 못하는 이유 (11)
  3. 2014.04.28 [남녀분석] 가슴 아픈 사랑이란 이런 것! 5 cases (5)
  4. 2014.04.27 [남녀분석] 한참 좋았던 커플이 섹스리스 커플이 되는 이유 5가지 (4)
  5. 2014.04.26 [남녀분석] 남친에게 여자가 생겼다고 믿는 그녀.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2)
  6. 2014.04.25 [남녀분석] 남자도 가끔은 그녀의 사랑을 확인하고 싶다! 하지만 어떻게? (4)
  7. 2014.04.24 [남녀분석] 남자의 사랑을 확인하고픈 그녀. 트러블을 일으키는 경우 5가지 (6)
  8. 2014.04.23 [남녀분석] 서로 사랑한다고 믿었던 두 사람. 위기의 신호 5가지. (5)
  9. 2014.04.21 [남녀분석] 남자들에게 인기없는 여자의 심리 (9)
  10. 2014.04.21 [남녀분석] 연하남에게 끌리는 여자의 심리 (8)
  11. 2014.04.19 [남녀분석] 연상녀에게 끌리는 남자의 심리 (6)
  12. 2014.04.18 [남녀분석] 여친과 이별 후 친구로 지내자는 남자의 심리 5가지
  13. 2014.04.17 진도 여객선 사고 희생자들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14. 2014.04.15 [남녀분석] 연애가 어렵다고 느끼는 여자의 심리 5가지 (8)
  15. 2014.04.14 [남녀분석] 미안하다고 하는 남자에게 화내는 여자의 심리 5가지 (10)
  16. 2014.04.13 [남녀분석] 연애를 바라보는 남녀의 다른 시각 5가지 (9)
  17. 2014.04.12 [남녀분석] 섹시함으로 승부하는 여자의 특징 5가지 (4)
  18. 2014.04.12 [남녀분석] 처음 만난 그녀에게 혐오감을 느끼는 이유 5가지 (5)
  19. 2014.04.11 [남녀분석] 결혼전 자신의 성격을 숨기는 여자의 특징 5가지 (5)
  20. 2014.04.11 [남녀분석] 여자가 보는 남자의 섹시포인트 5가지 (10)
  21. 2014.04.10 [남녀분석] 불잘빠(불륜에 잘 빠지는) 여자의 성격적 특징 5가지 (6)
  22. 2014.04.09 [남녀분석] 남자가 보는 여자의 섹시포인트 5가지 (10)
  23. 2014.04.08 [남녀분석] 별것아닌 일로 그녀와 크게 다투게 되는 이유 10가지 (16)
  24. 2014.04.08 [남녀분석] 여자를 오래 사귀지 못하는 남자의 특징 10가지 (8)
  25. 2014.04.07 [남녀분석] 남자를 오래 사귀지 못하는 여자의 특징 10가지 (18)
-연애남녀의심리2014.04.30 16:37

 

1. 짜증나는 일이 있어서 여친과 커피숍에서 크게 다투었는데 나중에 계산대에서 몇년전 사귀었던 구여친과 딱 마주쳤다. 나를 쳐다보는 그녀의 얼굴에 '니가 그러면 그렇지....' 하고 비웃는듯한 표정이 잠깐 스친거 같은데 나만의 착각일까.

 

 

 
2. 남자는 솔로일땐 어떤 상황에서건 구여친과 마주치는게 그리 불쾌하진 않다. 가장 불쾌한 경험은 구여친과 우연히 마주 쳤는데 지금 사귀는 여친이 누가 봐도 그녀보다 훨씬 못할때.



3. 내 곁에 여친이 뻔히 있는데 우연히 마주친 구여친이 내게 아는 척을 했다면 그건 나를 무시하는게 아니라 내 여친을 무시하는 것이다.



4. 드물지만 이런 경우도 있다. 여친과 함께 있을때 구여친이 아는 척을 했는데 그후 여친이 나를 보는 눈이 달라졌다. '오빠. 저런 여자랑도 사귀었다니 대단한데?'



5. 솔직한 심정. 구여친이 나 없이도 잘 지내서 나를 픽픽 비웃는게 낫지 나 없다고 너무 불쌍하게 지내는 모습을 보이면 그게 더 못봐주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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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딱 아는만큼 쓰는 버크하우스
-연애학각론2014.04.29 20:00


1. 남자들끼리 흔히 얘기하는 '잊을수 없는 그녀' 에 꼭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그녀. 바로 그 남자에게 첫 경험을 안겨준 여자.




2. 사귀는 동안 둘 사이에 이런저런 일이 있었다해도 세월이 어느 정도 흐르고나면 결국 잊혀진다. 그래도 잊혀지지 않는건 헤어질때 가장 가슴 아프게 헤어진 그녀.




3. 헤어지려고 마음 먹었지만 그런 말조차도 꺼내지 못하는 사이라면 결국 나중에 헤어진다 하더라도 계속 그녀에게 미련이 남는다.




4. 오래 사귄 연인일수록 남자 입장에선 헤어지잔 말을 꺼내기 쉽지 않고 여자 입장에선 헤어지기 쉽지 않다.




5. 구남친에게서 간만에 연락이 왔다면 여자 입장에선 자신에게 미련이 남아서 그런거라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실은 그렇지 않은 경우가 더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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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딱 아는만큼 쓰는 버크하우스
-연애학각론2014.04.28 14:32


1. 몸이 아픈 사람과 사랑에 빠지는 것. 멜로 드라마의 단골소재이며 그 사람이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도 내가 해줄수 있는게 없다는 점이 나를 서글프게 만든다. 그리고 이런 사랑의 가장 안타까운 패턴은 바로 시한부 사랑.




2. 짝사랑. 내가 그이를 사랑하는데 그이는 그걸 전혀 모르거나 딴 사람을 사랑하는 것으로 착각하는 것. 현실은 드라마가 아니기에 내가 적극적으로 진심을 표현하는데도 자꾸 감질나게 엇갈리는 일은 드물며 이런 경우는 대부분 나의 진심 표현능력에 문제가 있는 것.




3. 현실적으로 맺어지기 어려운 사람끼리의 사랑. 사회적 신분, 재산, 학력 등등의 수준 차이가 심하게 나는 커플. 특히 다른 사람의 이목을 중시하는 동양권에서는 순탄하게 풀리기가 무척 어려운 경우다. 맺어진다해도 이후 두사람이 넘어야할 산이 무척 많다. 요즘 몇몇 드라마에서 이 부분을 지나치게 현실적으로 그리는 경향이 있더라.





4. 서로 죽도록 사랑하는데 맺어지지 못할 뚜렷한 이유가 존재하는 경우. 3번과 다른 점은 그 이유란게 누가 들어봐도 '이런 커플은 절대로 맺어지면 안되겠네.' 라고 고개를 끄덕일만한 그런 이유다. 대표적으로 친척 남매끼리의 사랑, 각종 더럽다 소리를 듣는 불륜, 자칫 원조로 오해받는 나이 차이 극심하게 나는 커플 등등이다. 사회적으로 지탄의 대상이며, 그 누구에게도 이해받지 못하기 때문에 당사자들은 더욱 서글프다.




5. 마지막으로 그리 드물지 않게 보이지만 대다수 사람들이 잘 인식하지 못하는 안타까운 형태의 사랑이 있다. 바로 '망자(亡者)에 대한 사랑'이다. 이미 죽은 사람과의 사랑이기에 결코 이루어질수 없다는거야 당연하겠지만 이 경우 그런건 문제조차 되지 않는다. 살아있는 사람이 죽은 이를 떨쳐내지 못하고 계속 미련을 갖는 것이기 때문에 이런 사랑의 가장 큰 문제는 살아있는 사람이 열심히 살아보려는 의지를 잃고 자꾸만 피폐해져 간다는 것이다. 앞서 말한 다른 사랑들은 보는 관점에 따라 생각이 다를수도 있겠지만 적어도 이 사랑만큼은 논란의 여지없이 깨끗이 지워야만 하는 사랑이다. No doub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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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딱 아는만큼 쓰는 버크하우스
-연애학각론2014.04.27 20:00

 

1. 참 안타까운 일이다... 이렇게 되는 이유가 궁금하다면 그 이유는 넓게봐서 세가지라고 할수 있겠다.

 

첫째 자기 관리를 않해서.

둘째 자기 관리에 소홀해서.

셋째 자기 관리가 안되서.

 

어떤가. 이걸로 부족하다면 더 넓게 봐서 다섯가지 이유도 있는데 굳이 써줘야 하나?

 

 

 

 

2. 사랑이 식었는데 자기 관리가 무슨 소용이냐고? 이거야말로 섹스리스 커플의 진짜 문제가 뭔지 잘 모르는 사람이 하는 소리다. 분명히 말해두는데 자기 관리에 충실한 사람이라면 사랑이 식어도 언제든 그걸 다시 일구어 낼수 있다. 그럴 마음만 먹는다면 말이다.

 

 

 

 

3. 정신적인 이유로 섹스리스 커플이 되는 경우도 있는데 무슨 뚱딴지같은 소리냐고? 잘 생각해봐라. 평소 자기 관리에 충실했던 사람이라면 그런 애매한 이유로 섹스리스가 되지 않는다. 그렇게 말하는건 단지 '비겁한 변명일 뿐 입니다!'

 

 

 

 

4. 이런 커플은 누가 잘했네 못했네를 따질 필요도 없이 두사람 모두에게 책임이 있다.

 

 

 

 

5. 자기 관리라는건 늦고 빠르고가 없다.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면 지금 당장이라도 시작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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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딱 아는만큼 쓰는 버크하우스
-연애학각론2014.04.26 20:00

1. 대부분의 여자들이 남친을 의심하기 시작하는 1단계. 어제 뭘 했는지 물어보면 자꾸 그럴듯하지 않은 스토리를 늘어놓는다.



2. 남친이 거짓말하고 있다는게 뻔히 보이는데 그냥 한번 속아넘어가는 척 해주면 금새 긴장이 풀리면서 한고비 넘겼다고 좋아라하는 꼴조차도 뻔히 보인다.

 



3. 만약 상대녀와 가볍게 한두번 만난 것이라면 남친은 굳이 당신에게 어렵게 둘러대려 하지 않을 것이다. 남친이 장황하게 거짓말을 꾸며낼땐 항상 그 이상의 관계임을 명심하라.



4. 매우 드물기에 정말이지 드라마에나 나올 법한 일이지만 남친에게서 다른 여자의 향수냄새를 느꼈다면 이건 거의 100프로다.



5. 남친의 바람끼를 의심하면서 헤어질까 말까 고민 중이라면 항상 헤어지는 쪽을 선택하는게 낫다. 남친의 바람끼를 의심하지만 그와 죽어도 헤어질 생각이 없다면 자신에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고 스스로를 매력적으로 가꾸려고 노력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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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딱 아는만큼 쓰는 버크하우스
-연애학각론2014.04.25 20:00

1. 그녀의 사랑을 확인할수있는 간단한 방법 하나. Just simply ask her. '자기. 나 얼마나 사랑해?' 당신과 달리 그녀는 이런걸 표현하는데 매우 익숙하며, 마음에도 없는 말을 지어내는게 그녀 입장에선 오히려 불편하다.

 



2. 당신이 어려울때 만난 친구가 진짜 친구이고, 당신이 좋을때 만난 여친이 진짜 여친이다. 당신이 한참 좋을때 만난 그녀는 우월감이나 동정심 없이 당신을 순수하게 아끼고 사랑하는 것이다.

 



3. 평소에 단지 본인의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당신에게 곧잘 짜증을 내던 그녀. 만약 당신이 똑같은 이유로 그녀에게 짜증을 냈는데 그녀가 극도로 불안한 모습을 보인다면 그녀는 그만큼 당신과 헤어지는걸 두려워한다는 뜻이다.

 



4. 당신이 집요하게 그녀의 사랑을 확인하려 든다면 여자 열명 중 아홉명이 하는 생각. '이 남자. 내가 양다리라고 의심하고 있어.'

 



5. 말의 무게. 여자의 '사랑해' >>>> 남자의 '사랑해' , 여자의 '보고 싶어' <<<< 남자의 '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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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딱 아는만큼 쓰는 버크하우스
-연애학각론2014.04.24 20:00

 

1. 남친에게 '자기. 나 사랑해?' 라고 물어보는 것은 아무런 문제가 안된다. 심지어 약간 짜증이 날 정도로 자주 물어보더라도 말이다. 둘 사이에 트러블을 일으키는 질문은 바로 이것이다. '자기. 나 얼마나 사랑해?' 도대체 당신을 얼마나 사랑한다고 해야 만족스러우실까?

 

 

 

 

2. 남친을 가장 화나게 하는 행동. 사랑하냐고 물어봐서 남친이 사랑한다고 대답했는데 '근데 왜 이렇게 밖에 못해?' , '오빠 사랑은 왜 이 정도 밖에 안되?' 이런 말은 아무리 장난치듯 가볍게 하려고 해도 표정 관리가 잘 안되며 남친 입장에선 머리끝까지 짜증이 치밀어 오르게 된다. 그런데 이런 말을 아무렇지 않게 툭툭 던지는 여자들이 있다.

 

 

 

 

3. 특별한 날도 아닌데 그냥 기분이 내켜서 그녀에게 선심쓰듯 작은 선물을 안겨준 남친. 이럴땐 제발 그걸로 사랑의 크기를 따지려 들지 마라. 남친 입장에선 정말 아무 생각 없이 그냥 준거다. 누가 선물을 해주면 일단 고마워하는 버릇부터 들여라.

 

 

 

 

4. 세상에서 제일 바보같은 여자. 남친 기분이 안좋을때 그의 사랑을 확인하고 싶어하는 여자.

 

 

 

 

5. '남자에게 사랑의 크기란 큰 의미가 없으며 오로지 그녀를 사랑하고 있느냐 아니냐가 중요할 뿐이다.'라고 이전 포스팅에서 밝힌바 있다. 남자가 당신을 대략 얼마만큼 사랑한다고 말했으면 제발 더이상 따져묻지 말아라. 남자 입장에선 그 대답도 무척 어렵게 생각해 낸 것이고, 당신의 질문에 답하려고 괜히 마음에 없는 말을 또 지어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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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딱 아는만큼 쓰는 버크하우스
-연애학각론2014.04.23 20:00

1. 뭔가를 하자거나 어딘가로 가자고 했을때 귀찮다는 반응을 보이며 거절한다.



2. 말꼬리 잡기가 늘었다. 자꾸 말실수 때문에 다투게 된다.



3. 답도 없고 해결해줄수도 없는 문제로 짜증을 낸다. '너희 집은 사는게 왜 그 모양이야?'



4. 서로간의 외모에 대한 불만이 커졌다.



5. '널 사랑하긴 하지만....' <- 이런 말이 자주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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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딱 아는만큼 쓰는 버크하우스
-연애남녀의심리2014.04.21 15:29

1. 혹시 피해망상에 시달리는거 아니냐고?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이다. 남자들에게 인기없는 여자는 자신이 그렇다는 사실을 너무너무 잘 안다. 소개팅에서 애프터를 받아본 적이 한손으로 꼽을 정도이며 일부 매너없는 남자는 밥도 안먹고 갑자기 급한 일이 생겼다며 부리나케 나가버리는걸 두눈으로 똑똑히 보았다. 도대체 뭘 더 의심하란 말인가. 그녀는 남자들에게 인기없는 여자이다.



2. 자신의 나쁜 상황을 받아들이는 5단계가 있다고 하는데 그녀는 그걸 고스란히 겪었다. 부정-분노-타협-우울-수용이라고 하는데 처음엔 남자들이 자신을 거부하는 현실을 부정하다가 점차 그런 현실에 분노하게 되고 (특히 여기저기서 물 만난듯이 설쳐대는 성괴들에게 분노하게 되고) 결국 어느 정도는 현실과 타협해야함을 깨달았지만 그래야 한다는 사실 자체가 더욱 그녀를 우울하게 만들었고 나중엔 이래도 저래도 안되나 보다 하고 자기자신을 수용하게 되더라는 것이다.



3. 정말 안먹어주는 외모라면 하다못해 성형이라도 해볼텐데 딱히 외모에 문제가 있는건 아닌 모양이다. 왜냐면 그녀보다 훨씬 못생긴 친구도 버젓히 남친을 사귀고 있기 때문이다. 결국 '대체 나는 뭐가 문제인거죠?' 라는 안타까운 내용으로 나에게 상담을 요청한 그녀. 그래. 나로서는 일단 두가지 사실이 안타깝다. 첫째로 이런 문제가 있으면 진작에 도움을 구할 것이지 여자의 황금나이인 20-28세를 그냥 흘려보내고 이제와서 도움을 구하는건 뭔가. 그리고 둘째로 현실이 이런데 아직도 자신의 문제가 뭔지 모른다는건 그 자체로서 이미 문제가 있다는거다. 어쨌거나 나는 그녀에게 도움을 주기로 했고.



4. 그녀를 직접 만나서 얘기를 해보니 대략 네가지 문제점이 보였다. 첫째로 그녀는 자존심이 너무 낮은 관계로 말투에 자신감이 없고 목소리가 너무 작았다. 그녀가 무슨 말을 하면 내가 몇번이고 되물어야 할 정도였다. 둘째로 패션센스가 빈약하다못해 거의 고사 수준이었다. 그녀에겐 언니나 여동생이 없었고, 자주 만나는 친구조차 없는 관계로 이런 부분에 대해 조언해줄 사람이 없었다. 셋째로 남자에 대해 약간의 공포증 같은 것이 있었다. 남자가 친근하게 다가서면 나쁜 의도로 그러는 줄 알고 자꾸만 피하려 드는 것이었다. 그리고 넷째로, 아마 이게 가장 심각한 문제이지 싶은데 자신에게 이런 문제들이 있다는걸 본인 스스로가 절실히 깨닫지 못하고 있었다. 그녀가 말하길 '원래 저처럼 얌전한 여자들이 다 이렇지 않나요?'



5. 문제점이 파악되었으니 이제 고치기만 하면 되겠다. 나는 그녀를 연애코치 용이에게 소개시켜 주었고 그 이후는 그 녀석이 다 알아서 한걸로 알고 있다. 물론 내가 직접 코칭해줘도 되겠지만 뭐든지 조금이라도 더 잘하는 사람에게 맡기는게 일이 잘 굴러가는 법이다. 이후 용이에게 듣자니 그녀는 자신의 문제점을 대부분 고쳤고 현재는 남친 만드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한다. 다만 내가 안타까운건 용이가 아무리 용뿔 빼는 재주를 가졌다해도 그녀가 이미 날려버린 20-28세의 시간을 그녀에게 돌려줄수 없다는 것. 오로지 그 사실만이 못내 안타까울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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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딱 아는만큼 쓰는 버크하우스
-연애남녀의심리2014.04.21 10:38

1. 우선 진리 하나를 짚고 넘어가자면 우리가 아는 대부분의 평범녀는 연상남에게 매력을 느낀다. 이건 어찌보면 남자들이 연하녀에게 매력을 느끼는 것보다 퍽이나 당연한 일이다. 연상녀를 좋아하는 남자에 비해 연하남을 좋아하는 여자는 매우 드물며, 나이가 많거나 아주 특별한 이유가 있지 않고서는 왠만해선 데이트 상대로 연하남을 선택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그 '아주 특별한 이유'란 무엇일까.



2. '난 귀여운 남자가 좋더라.' 라고 말하는 여자들은 실제로 귀염성 있는 남자를 좋아하는게 아니라 단지 잘생긴 남자를 좋아하는 것이다. 무작정 귀엽게 구는 남자는 남성적인 매력이 떨어진다고 보는 여자들이 대부분이다. 그럼에도 이런 남자를 좋아하는 여자가 있다면 그건 단지 그 남자가 귀엽기 때문만은 아니다.



3. 이런 여자들의 심리는 바로 이것이다. 그녀들은 성격적으로 매우 강하며 남자에게 지배당하기 싫어한다. 오히려 남자를 지배하길 원하며, 자신이 생각해둔 방향으로 남자가 변화하길 원한다. 바로 이런 여자들이 귀여운 남자 내지는 연하남에게 끌리는 것이다.



4. 이것은 여자가 자신보다 어린 남자에게 흔히 느낄수있는 모성애가 극대화된 형태이며, 그녀는 남자를 사랑하는 한편 자식을 키운다는 심정으로 남자를 돌보게 된다.



5. 지난 글에서 연상녀를 사귀는 남자는 결국 그녀의 여성적인 매력 때문에 다가가는 것이라고 했는데 연하남을 사귀는 여자의 심리는 바로 이런점에서 남자와 다르다는 것이다. 그녀들이 연하남에게 주는 사랑에는 기본적으로 모성애가 깔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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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딱 아는만큼 쓰는 버크하우스
-연애남녀의심리2014.04.19 16:38

1. 연상녀에게 끌리는 남자들은 그녀들에게서 무엇을 보는가. 친절한 누나? 자상한 엄마? 아니다. 고작 그런 애매한 감정으로 연상녀에게 접근하는 남자가 있다면 그는 높디높은 현실의 벽을 절감하고 좌절할 확률이 높다. 연상녀와 사귀려면 부모의 만류를 포함해서 남자가 극복해야할 여러가지 현실적인 문제들이 있기 때문이다. 남자들이 그녀들에게서 보는 것은 그들이 연하녀에게서 보는 것과 똑같다. 여성적인 매력과 섹시함, 그리고 사랑이다.



2. 그렇다면 왜 하필이면 연상녀일까. 연상녀를 선택하는 남자들이 그녀들에게 기대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연하녀가 주기 어려운 것 들이다. 나이 많은 그녀들이 가진 인격적인 성숙함, 삶의 세련됨 그리고 결코 빼놓을수 없는 경제적인 안정감 등이다.



3. 이런 요소들과 상관없이 연상녀의 외모나 육체적인 매력 때문에 한눈에 반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결국 2가 받쳐주지 못한다면 관계를 오래 지속하기 어렵다.



4. 간혹 여자에 대해 안좋은 선입견이나 아픈 기억을 가진 남자들이 그런 면에서 걱정을 좀 덜 해도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과감하게 연상녀를 선택하기도 한다.



5. 따라서 요즘 주위에 연상연하 커플이 자꾸만 늘어나고 있는 이유가 혹시나 4번 때문이 아닐까 조심스레 추측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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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딱 아는만큼 쓰는 버크하우스
-연애남녀의심리2014.04.18 11:56

1. 남자들의 이런 심리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말이 많지만 어쨌거나 한가지 분명한건 남자 역시 헤어진 구여친과 다시 마주친다는게 껄끄럽고 불편하긴 마찬가지라는 것이다. 그럼에도 남자가 구여친에게 이런 말을 하는 것은 대부분의 경우 그냥 예의상 하는 멘트이다. 대부분의 남자들은 구여친이 이런 말을 한다해도 크게 신경쓰지 않으며, 그 말에 특별한 의미를 두지 않는다. 하지만 여자들은 남자의 이런 말에 약간의 설렘 내지는 혼돈 내지는 분노를 느끼며 나름대로 의미를 부여하려 애쓴다.



2. 남자가 여자에게 그냥 친구로 지내자고 말했다면 그 의미는 대략 이렇다.


1. 우리는 이제 더이상 연인이 아니야. 제발 우리 사이에 뭔가가 남아있다고 착각하지 말아줘.

2. 어쩌다 생각나면 연락할수도 있는게 친구야. 내가 정말 힘들고 외로울때 뜬금없이 니 생각이 나서 네게 연락할지도 몰라. 하지만 니가 그런 이유로 내게 연락하는 일은 진심으로 없었으면 해.

3. 이 말이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간다면 그냥 2번은 무시하고 1번만 명심하렴.



3. 드물지만 남자의 이런 말이 아주 특별한 의미를 담고 있는 경우도 있다. 오래 사귄 연인이거나 그나마 속궁합이 좋았던 경우인데, 이 경우 남자가 여자에게 바라는 것은 연인이 아니라 섹스파트너이다. 즉 연인으로썬 헤어지더라도 엔조이 관계는 유지하자는 뜻이다.



4. 이것저것 복잡하게 생각하기 싫다면 걍 의미 없는 말이라고 치부해버려라. 어차피 당신이 의미를 두지 않는다면 이 세상 그 누구도 의미를 두지 않을 말이니까.



5. 남자가 여자에게 이런 멘트를 날리는 것은 결코 그가 순진하거나 착해서가 아님을 명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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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딱 아는만큼 쓰는 버크하우스
내가아는이야기2014.04.17 13:18
-연애남녀의심리2014.04.15 18:29


1. '저를 좋아해주는 남자가 없어요.' 라고 말하는 당신.

내가 이 말을 좀 얄밉게 바꿔볼까?

'(제가 바라는 조건을 갖춘 남자 중에서) 저를 좋아해주는 남자가 없어요.'


자. 당신의 속마음은 바로 이것이 아닐런지. 이렇게 말을 바꾸고나니 당신이 연애하기 무척 어려우리란게 너무너무 쉽게 납득이 간다. 그렇다면 당신이 지금보다 수월하게 연애를 하기 위해선 무엇을 바꿔야할지 알겠는가? 바로 위 문장에서 당신이 바라는 '조건의 폭'을 넓히는 수밖에 없다.



2. '나이가 차고나니 괜찮은 남자는 다 짝이 있더라구요.' 라고 말하는 당신.

이 말 역시 당신에게 한대 쳐맞을 각오를 하고 얄밉게 바꿔보겠다. 원래 진실이란게 이렇듯 당신이 인정하고 싶지 않은 얄미운 것이다.

'나이가 차고나니 (이전에 만나봤던 맘에 딱 드는 스타일의) 괜찮은 남자는 다 짝이 있더라구요.'

그렇다! 당신은 '답정너'이다. 이 나이 먹도록 숱한 남자를 만나본 당신의 머릿속엔 이미 답이 정해져 있다. 당신이 원하는 남자 스타일은 이미 픽스되어있고 당신은 이따금 운좋게 얻어걸리는 만남의 자리에서 그저 답이 맞는지 틀리는지만 확인할 뿐이다. 나이가 들수록 당신 앞에는 자꾸 오답이 등장할테고 당신은 점점 초조해지겠지. 무엇이 문제인지 이제 확실히 알겠는가? 당신의 머릿속에서 하루빨리 '정답 스타일'을 깨끗히 지워라.



3. '딱 이 남자다! 하고 필이 꽂히는 남자가 없는걸요....'

길게 말하기도 귀찮다. 지금까지 필이 꽂히는 남자를 못 만났다면 그런 남자가 없는게 아니라 그냥 당신이 누구에게도 필을 못 느끼는 둔감녀라는 뜻이다. 그 누구에게도.



4. '제가 그 남자에게 아무리 호감표시를 해도 그 남자는 반응이 없어요. 대체 뭐가 문제죠?'

땡! 틀리셨습니다.... 뭐가 틀렸냐구? 당신은 여자가 남자에게 보내는 '호감표시'를 너무 물로 보고 있다. 내가 볼때 호감표시란 상대가 반응을 안할래야 안할수없게 충분한 어필을 하는 것이다. 그렇게 안할거면 그걸 호감표시라고 부르지도 말아라.



5. '이 세상 어딘가에 제 인연이 숨어있겠죠? 그가 언젠가 제 앞에 나타나리라 전 굳게 믿어요!'

.....그래요. 난 알아요. 당신의 천생연분이 어딘가에 숨어서 당신을 지켜보리란걸. 그는 어디에나 있고 어디에도 없죠. 그는 오로지 당신만의 천생연분이기 때문에 당신이 그를 찾으려고 치열하게 노력하지 않는다면, 그는 그저 담배 한대를 피우고, 꽁초를 발로 비벼 끈후, 당신 앞에서 영원히 사라져 버릴거예요.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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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딱 아는만큼 쓰는 버크하우스
-연애남녀의심리2014.04.14 15:04


1. '미안해. 정말이야. 내가 잘못했어. 정말 미안해.' 자. 당신이 남자라면 이렇듯 진심으로 사과하는 상대방에게 언제까지 화낼수 있겠는가. 비록 그를 용서할 마음은 없을지라도 일단 화내는걸 누그러뜨리고 그가 하는 말을 찬찬히 들어보기라도 할것이다. 그런데 만약 당신이 여자라면? 내가 몹시 운이 없었는지는 몰라도 이런 상황에서 자신의 화를 누그러뜨리고 내 말을 진심으로 들어주는 여자를 나는 이제껏 단한번도 겪어보지 못했다.

내가 겪은 그녀들은 하나같이 계속 화를 내거나 더 크게 화를 냈으며, 심지어 그대로 자리를 박차고 나가는 경우까지 있었다. 나로선 도저히 이해할수 없었다. 나의 미안하다는 말이 어째서 그녀의 화를 더욱 돋구게 된 것일까. 그 알쏭달쏭한 이유를 이제는 어렴풋이나마 안다고 말할수 있다. 그렇다. 한참 나중에서야 알게 된 여성의 심리 한토막을 지금 이 자리에서 풀어놓을까 한다. 

그건 이른바 '나쁘다 법칙' 이라는 것이다. '나쁘다 법칙' 이란 내가 기분이 나쁘고 상대방 역시 기분이 나쁘다면 이유야 어쨌든간에 그런 상황을 만드는 것 자체가 나쁘다는 것이다. 그녀 입장에선 내가 잘못했으니 기분이 나쁘고, 나 역시 그녀에게 열심히 사과하고 있으니 기분이 좋을리 없다. 이런 상황을 만드는게 그녀 입장에선 '나쁘다' 라는 것이다. 아니. 그럼 그녀에게 사과하지 말란 말인가? 그런게 아니라 사과는 최대한 짧고 굵게 끝내버리고 그녀에게 뭔가 기분 좋아질만한 포지티브한 것을 제시하라는 것이다. 사과보다는 그녀의 기분을 풀어주는데 집중하라 이런 말이다. 그녀가 좋아할만한 말을 하거나 맛있는걸 먹으러 가자고 제안하는 것도 괜찮겠다. 아직 그녀의 화가 덜 풀렸는데 이런 뜬금없는 제안이 먹히겠냐고? 걱정마라. 아마 그녀에게 주구장창 사과하고 있는 것보다는 이게 먹힐 가능성이 훨씬 높을테니까.



2. 이제 그녀의 심리 속으로 좀더 깊이 들어가보면 당신은 그 안에서 어떤 버튼을 누를지 고민하고 있는 그녀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사과를 받아들인다' 또는 '좀더 짜증을 낸다' 중에서 어떤 버튼을 누를지 고민하고있는 그녀 말이다. 너무 일찍 '사과를 받아들인다.' 버튼을 누르자니 만만하게 볼까 두렵고 '좀더 짜증을 낸다.' 버튼을 누르자니 도대체 무슨 꼬투리를 잡아서 더 화를 내야될지 모르겠다. 이때 당신 입장에서 좋은 선택이란 그녀에게 충분히 고민할 시간을 주는 것이다. 그녀의 짜증에 괜히 대꾸해서 꼬투리를 제공하지말고 그냥 '응. 응.' 하면서 그녀의 말을 들어라. 그러다보면 꼬투리 찾기는 슬슬 지겨워지고 결국 지친 나머지 '사과를 받아들인다.' 버튼을 누르게 될 것이다.



3. 여자가 화났을때 그걸 누그러뜨리는 가장 손쉬운 방법은 이미 다른 포스팅에서 소개한 바 있다. 그녀에게 달콤한 음식을 먹여라.



4. 그녀가 심하게 화를 낸다고해서 그녀와 헤어지게 될까봐 두려운가? 당신의 열배쯤 그런 걱정을 하고 있는 사람이 바로 그녀다.



5. 여자의 화를 누그러뜨리는 기술은 곧 달램의 미학이며 물량공세이며 스타크래프트로 치면 '개떼 저글링'이다. 그녀가 좋아할만한 말과 행동을 아끼지 말고 퍼부어라. 어쨌거나 당신이 잘못한게 맞다면 그 정도는 해도 된다. 부끄러워할 필요도 없다. 어차피 그녀는 당신이 한 말은 다 잊어버리고 자신이 한 말만 기억할테니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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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딱 아는만큼 쓰는 버크하우스
-연애학개론2014.04.13 21:04


1. 다른 분야도 그렇겠지만 연애에 있어서 남자에겐 과정보다 결과가 중요하다. '니가 걔를 사귄다고? 그래서 어디까지 갔는데?' 라는 친구의 질문에 답하려면 뭔가 떳떳하게 테이블 위에 올려놓을만한 결과물이 필요하다. 반면 여자는 누군가에게 그런걸 보여줄 필요가 없으며 그 남자와 사귀는 과정 자체가 하나의 거대한 얘깃거리이기 때문에 남자처럼 서둘러 연애의 결과물을 만들려고 하지 않는다.



2. 남자가 연애를 통해 느끼는 감정은 오로지 그의 것이다. 남자는 여친이 아닌 그 누구와도 자신의 연애감정을 공유할 필요가 없으며, 그의 친구들은 대체로 그런것에 관심이 없다. 반면 여자는 그런 감정을 남에게 털어놓는데 익숙하며 그녀의 친구들 역시 그런 얘기를 반긴다.



3. 남자가 여자에게 사랑한다고 말할땐 대개 그 앞에 '지금은' 이라는 말이 숨겨져 있으며 여자가 남자에게 사랑한다고 말할땐 대개 그 앞에 '당신이 날 사랑하니까' 라는 말이 숨겨져 있다.



4. 남자가 여자의 사랑을 가장 강렬하게 확인하고 싶어할때는 바로 그녀의 손목을 붙잡고 모텔 입구 앞에 섰을때이다. 그 이외의 모든 순간에서 여자는 남자의 사랑을 확인하고 싶어한다.



5. 그녀와 관계를 가짐으로서 그녀의 모든걸 알았다고 생각하는 남자. 그와 관계를 가짐으로 이제 막 그를 알기 시작했다고 생각하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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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딱 아는만큼 쓰는 버크하우스
-연애학각론2014.04.12 18:48


1. 이제껏 내숭떠는 여자, 은근히 과감한 여자, 대놓고 강하게 나오는 여자 등등 온갖 여자를 만나보았지만 그중 군계일학을 뽑으라면 생각나는 그녀가 있다. ㅇㅇ백화점 식품매장에서 알바하던 시절 알게된 여잔데 같은 매장에 그녀가 마음에 둔 남자가 있었다. 어느날 일 끝나고 모인 술자리에서 그녀는 그 남자의 옆자리에 앉았는데 계속 그 남자를 까는 말만 해서 남자의 기분이 무척 안좋아보였다. 'ㅇㅇ오빠는 도대체 뭐 하나라도 제대로 하는게 있는지 모르겠어....' 이런 가시돋힌 말을 던지며 자신의 손을 남자의 허벅지 안쪽으로 쑥 밀어넣는게 아닌가. 나를 제외한 주위 사람들이 전혀 눈치채지 못할만큼 빠른 동작이었다. 그 남자는 순간 당황한듯 했지만 여자를 한번 쳐다보고는 말이 없었다. 이후 2차 나갈때쯤 두 사람은 이미 사라진 뒤였고, 연애기술이라는 말 자체가 생소하던 시절에 '아.... 저런게 바로 연애기술이구나.' 라고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



2. 여자는 자신의 섹시함을 머리로 생각해내지 않는다. '저 사람에게 섹시하게 접근해봐야지.' 라고 마음먹고 방법을 궁리해봤자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 여자의 섹시함이란 타고난 부분이 크며 특히 성격적으로 이성을 잘 유혹하는 스타일이 있는데 이런 여자에겐 연애란게 그닥 어렵지가 않다. 괜찮은 남친이 늘 그녀의 곁에 있다.



3. 이런 여자 중에는 남자 마음을 묘하게 자극하는 색기있는 목소리를 지닌 여자가 많다.



4. 보통 이런 여자는 외모보다는 몸매가 좋은 편이다.



5. 남자들이 자신에게 잘 끌린다는걸 알고 있기 때문에 마음에 드는 남자가 있으면 머뭇거리지 않고 자신있게 접근한다. 그리고 남자가 한두번 튕긴다고해서 쉽게 포기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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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딱 아는만큼 쓰는 버크하우스
-연애학각론2014.04.12 10:23

처음 만난 그녀에게 혐오감을 느끼는 이유 5가지


1. 도대체 여자가 뭘 어쨌길래 처음 본 여자에게 혐오감 따위의 낯선 감정을 느낄수 있단 말인가. 글쎄... 아마도 처음 본 그녀가 머리카락 휘날리며 당신 곁을 스쳐갔는데 그녀의 머리에서 쓰레기 썩은듯한 쩐내가 난다면 이런 감정을 느낄수도 있지 않을까. 여자에게 개인위생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2. 남자도 그렇지만 여자는 자신의 몸에 맞는 옷을 입어야 한다. 이건 일종의 매너라고 볼수도 있겠는데 이런 류의 가장 비극적인 경우는 본인의 얼굴이나 분위기가 섹스어필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여자가 지나치게 야한 옷을 입고 온 경우가 아닐까 싶다. 그녀를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불쾌하고 안쓰럽고 심지어 혐오감마저 들수 있다.



3. 속물근성은 누구에게나 있는 것이지만 누구에게나 드러낼수는 없는 것이기도 하다. 절친들 앞에서야 그냥저냥 넘어갈수도 있겠지만 처음 만난 남자의 사는 집이 몇평이고 타고다니는 차종이 뭔지 궁금하다면 제발 궁금한 마음만 고이 간직해라. 뜬금없이 그 남자의 '여성 혐오증'을 키우지 말란 말이다.



4. 사람은 자기 잘못을 인정할땐 인정하고 미안할땐 미안하다고 할수 있어야 한다. 그런데 남에게 민폐를 끼쳐 놓고도 '난 여자니까 이해해주겠지.' 라고 생각하는 극소수의 여자들이 있다. 이런 여자들이야말로 인터넷에 듣도보도못한 문화, 처음 듣는 용어를 창조해내는 컬쳐 리더라고 할수 있겠다. 예전엔 훨씬 많았는데 요즘은 그나마 줄어들었다고 본다.



5. 남자를 '생계형'으로 뜯어먹는 여자들이 있다. 남자에게서 비싼 음식, 비싼 선물을 받아내려고 하루걸러 남자와 만남을 가지는 여자들. 이런 여자들이 요즘 '남자에게 혐오감을 일으키는 여자' 계에서 4번의 '무개념녀'를 제끼고 급부상하고 있다. 경제가 어려워진 탓이라고 보기엔 너무 당당하게 뜯어먹는듯 하다. 이런건 지나치면 '남의 입소문을 두려워해야할 상황'까지 몰릴수 있음을 명심하자. 세월이 흐를수록 예상외로 세상이 좁다는걸 느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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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딱 아는만큼 쓰는 버크하우스
-연애학각론2014.04.11 15:41

1. 결혼한 친구들에게서 여친의 성격이 결혼하고나니 달라졌다는 푸념을 가끔 듣는다. '이 애 결혼전엔 이러지 않았다구. 이런 애인줄 알았더라면 결혼 안했지!....' 참 눈물나게 안타까운 사연 아닌가? 지지리 복도 없지. 이런 빼도박도 못할 시궁창에 쳐박히기 전에 자신의 문제있는 성격을 숨기고 남자를 만나는 여자들의 특징 몇가지를 알려주겠다. 우선 첫번째로 자신의 사치, 과소비 기질을 결혼전까지 숨기는 여자. 이런 여자의 특징은 뭔가 저질러놓고 후회를 하며 그럼에도 후회할 짓을 자꾸 반복한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자신의 욕구를 잘 조절하지 못한다는 것인데 만약 여친에게서 이런 면이 보인다면 그녀는 결혼후 과소비 생활패턴을 유지할 가능성이 크다.



2. 남자의 일상에 관심이 많고, 남자에 관한 얘기를 많이 하며, 약간 변태스럽다 싶을 정도로 남자의 외모나 몸매에 집착하는 그녀는 결혼후 당신 몰래 바람 피울 가능성이 크다.



3. 웃는 표정이 부자연스럽고, 얼굴에 늘상 그늘이 있으며, 다같이 웃고 떠드는 자리를 불편해하는 그녀. 특히 '난 사람 많은 모임에 나가는 것보다 오빠랑 단둘이 있고 싶어.' 라고 당신에게 사랑스럽게 속삭이는 그녀는 결혼후 당신을 시시콜콜 간섭하며 당신의 진이 빠질때까지 잔소리와 악담을 퍼붓는 '성질 드러운 아내'가 될 가능성이 크다.



4. '난 정말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 , '나 정말 바보같지?' , '난 뭘 해도 안되나봐. 그냥 오빠가 해주면 안되?' 이런 말을 입에 달고 살며, 자존심이 무척 낮아보이고, 자신을 꾸미는 것에 별로 관심이 없어보이는 그녀는 결혼후 자식들에게 올인하며, 특히 어마무시한 사교육비로 남자를 힘들게 할 가능성이 크다. (이건 생각하기에 따라 큰 문제가 아닐수도 있겠다. 까짓거 내 자식 가르친다는데 등골 휘는 것 쯤이야.... 라고 생각하신다면.)



5. 어린애처럼 말하고 어린애처럼 행동하며 남자 앞에서 지나치게 귀염 떠는걸 좋아하는 그녀. 그럼에도 당신에게 바라는건 많은 그녀라면 결혼후 둘사이에 힘든 순간이 닥칠때마다 '우리... 이혼하면 안될까?' 라는 말을 밥 먹듯이 하며 실제로 이혼할 가능성도 크다. 한마디로 어른으로서 자신의 인생을 책임질 준비가 안된 여자. 가장 말리고 싶은 스타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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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딱 아는만큼 쓰는 버크하우스
-연애학각론2014.04.11 09:33



여자가 보는 남자의 섹시포인트 5가지


1. 여자도 남자의 외모를 보는 시대라고 흔히 말한다. 그렇다고 무작정 잘생긴 남자에게 끌리는 것은 아니며 일반적으로 여자가 가장 섹시하다고 느끼는 남자의 외모는 그녀가 평소 사랑하는 가족 친지와 가장 닮은 사람이다. 여자는 자신의 피붙이와 닮은 사람에게 본능적인 끌림을 느낀다.



2. 여자는 자신이 열등감조차도 느낄수 없을만큼 잘났다고 생각하는 남자에게 섹시함을 느낀다.



3. 여자는 자상한 남자에게서 사랑을, 강인하고 거친 남자에게서 섹시함을 느낀다.



4. 여자는 자신에게 섹시함을 강하게 어필하는 남자에게 섹시함을 느낀다.



5. 여자는 달달한 연애감정을 일으킬만한 분위기를 잘 만들어주는 남자에게 섹시함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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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딱 아는만큼 쓰는 버크하우스
-연애남녀의심리2014.04.10 15:40



1. 참으로 안타깝고 두려운 일이지만 요즘 주위에 소문으로 들리는 불륜 사례가 꽤 많이 늘었다. 불잘빠의 첫번째 특징은 '남의 눈을 신경쓰거나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걸 당차게 주장하는 과감함'이다. 이게 없으면 애시당초 아무것도 되지 않는다.



2. 불잘빠는 금사빠(금새 사랑에 빠지는)와 일맥상통한다. 즉 금사빠 스타일의 여자들이 불잘빠가 되기도 쉬운 편이다. 한 남자와 금새 사랑에 빠지는 여자라면 다른 멋진 남자에게도 마찬가지 아닐까.



3. '남들 다 하는건데 나도 할수있지 뭐.' 이런 사고방식이 강한 여자일수록 불잘빠가 되기 싶다. 빨간 신호등에 다른 사람들이 건넌다면 나도 건널수있다는 생각. 스스로 뚜렷한 도덕적 기준을 지키기보단 남이 하는거고 친구가 하는거면 나 역시 해도 괜찮다라는 생각은 자칫 인생을 파멸로 이끌기도 한다. 당신은 절친이 마약에 빠진다면 함께 빠질수 있는가.



4. 평범한 일상을 지루해하며 늘상 뭔가 짜릿하고 특별한 것을 원하는 스타일이라면 불잘빠가 되기 쉽다. 평범하고 지루한 당신의 지금 일상을 만들기 위해 당신이 그동안 쏟아부었던 노력을 한번 돌이켜보시고 그걸 송두리째 포기할 자신이 있는지 물어보고 싶다.



5. 자신이 지금보다 나은 대접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며 한 남자에 만족하지 못하는 스타일이라면 다른 남자를 만나도 똑같이 만족하기 어렵다. 지금 남자에게 만족하기 어렵다면 다른 남자와 양다리를 걸칠게 아니라 과감히 지금 남자와 헤어져라. 그렇게 하는것 만으로도 당신의 만족도가 충분히 올라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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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딱 아는만큼 쓰는 버크하우스
-연애학각론2014.04.09 16:24

 

1. 스타킹을 신은 다리의 윤기가 자르르 흐르는듯한 매끈함. 어두운 색일수록 광택이 나면서 더욱 매끈해보이며 그래서 검정스타킹이 그토록 인기인 것이다.



2. 남자가 여자를 바라볼때 느끼는 관능미란 무엇인가. 남자는 대체로 여자만이 가질수 있는 것에 끌린다. 그리고 그것을 노출하기보단 적당히 숨기려 할때 더욱 매력적으로 느껴진다.  대표적으로 살짝 보일듯 말듯 보이는 가슴골.

 


3. 섹시함을 추구하는 여성의 시도는 역사가 오래된 것이 많은데 특히 눈화장에 있어서 고양이의 눈매를 따라하는 캣츠아이 화장술은 오랜 세월 여성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누렸다. 고양이의 여성스러우면서 신비로운 분위기를 동경하는 것일까.

 


4. 여성의 긴 생머리 또는 컬이 들어간 찰랑거리는 머리카락은 일반적으로 여성만이 가질수 있는 것이기에 많은 남성에게 섹시하게 느껴졌다. 하지만 세월이 갈수록 여성만의 점유물이라고 주장하기엔 그 기득권이 약해지는 느낌이다.

 


5. 날씬한 여자가 섹시하게 느껴지는 것은 그런 몸매가 옷빨을 잘 받기 때문이다. 특히 패션센스가 충만한 옷일수록 모델처럼 날씬한 여자에게 잘 어울린다. 하지만 옷의 영향이 사라지면 그런 비쩍 마른 여자에게서 섹시함을 느끼긴 어려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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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딱 아는만큼 쓰는 버크하우스
-연애학각론2014.04.08 18:07

 

1. 여자랑 다투다보면 느끼는 것. 시비를 누가 먼저 걸었느냐는 여자에겐 하나도 중요하지 않은데 남자에겐 이게 참 중요하다. 이걸 따지기 시작하면 다툼이 커진다.



2. 여자의 하이톤인 목소리가 남자에겐 윽박지르는 것처럼 느껴진다. 남자들끼리 대화할땐 이런 하이톤의 목소리를 들을 일이 거의 없으므로 듣는 남자 입장에서 짜증이 더 난다.


3. 남자가 여자와 다투면서 가지게된 선입견은 대부분 반복적으로 경험한 것들이다. 남자들끼리 얘기할때 '여자랑 싸우면 결국 그렇게 되더라. 뻔하지 뭐.'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여자랑 다툴때 남자는 더욱 굽히지 않으려고 한다.


4. 대부분의 여자들이 남자와 논리적으로 조곤조곤 따지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간혹 그런 여자가 있는데 정말 무섭다. 이런 경우 진짜 큰 싸움 될수 있다.



5. 여자가 수세에 몰리면 자꾸 지나간 일을 들춰낸다고 남자들이 불평하지만 실제로 여자는 수세에 몰리지 않아도 감정이 격해지면 자꾸 예전 일이 생각나는듯 하다.


6. 여자가 화낼때 처음에는 남자가 잘못한 일로 화내고 중간에는 남자가 맞짜증을 낸다고 화내고 마지막에 남자가 자기 말을 안듣는 것 같아서 화낸다.


7. 남자는 여자가 별것아닌 일로 화낸다고 생각하지만 여자는 싸우는 도중 자신이 화내는 이유를 남자가 하찮게 생각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더욱 화를 내게 된다.



8. 격하게 싸운후 시간이 흐르면 자신이 했던 말을 후회하는 남자. 격하게 싸운후 남자가 자신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면 후회하는 여자.


9. 여자는 대체로 남자에게 화냈던 것을 후회하기보단 나중에 잘 대해주면 풀릴것으로 생각한다. 그래서 몇번을 싸워도 여자의 화내는 수준이 결코 수그러들지 않는 것이다.



10. 오래 사귄 커플이 사소한 일로 크게 싸웠다면 후회하는 쪽은 남자. 상처받는 쪽은 여자. 먼저 손을 내미는 쪽은 남자. 갈등하는 쪽은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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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딱 아는만큼 쓰는 버크하우스
-연애학각론2014.04.08 15:07





1. 이전에 여자에게 차인 경험이 있기 때문에 새로 사귀게된 여자와도 헤어지게 될까봐 불안해한다. 남자의 이런 감정이 여자가 알수있을만큼 겉으로 드러난다.



2. '만약 우리가 헤어지게 된다면....' 여자에게 무심코 이런 류의 말을 한다. 남자의 이런 태도는 여자에게 믿음을 주기 어렵다.

 

3. 여자 또는 연애에 대해 기대하는 것이 많다. 연애를 하면 자신이 지금보다 훨씬 행복해질거라고 믿는다. 따라서 막상 실제 연애를 하면서 그렇지 않다는걸 깨닫게 되면 크게 실망한다.


4. 여자의 외모 또는 조건에 대해 늘상 굽히지 않는 부분이 있다. '내가 사귈 여자라면 최소한 이만큼은 되야지.'



5. 화를 참지 못하고 충동적인 결정을 잘 내린다. 그리곤 곧잘 후회한다.


6. 연애 매너에 대해 무지하고 관심도 없다. 매력적인 여자를 만나고 싶다는 생각은 있지만 나 자신이 어떻게 하면 매력적인 남자가 될까라는 부분에 대해 깊은 고민이 없다.


7. 자신이 사귀는 여자와 다른 여자의 외모를 곧잘 비교하고 사귀는 여자에게 실망한다. 여자와 달리 남자는 오로지 여자의 외모만 비교한다.



8. 사귀는 여자에게 한참 관심을 쏟아부을때와 그렇지 않을때의 행동 차이가 크다. 이 차이가 클수록 여자 입장에서 남자에게 빨리 실망한다.


9. 여자에게 잘해줄때 좀 심하다 싶을 정도로 잘해주는 남자는 자신이 그렇게 못해줄때 역풍을 맞을 각오도 해야 한다. 여자는 반짝 서프라이즈보다 꾸준한 관심을 선호한다.


10. 남자가 여자에게 속이는 부분이 많아서 들통날때마다 두 사람의 관계가 위기를 맞는다. 이런 남자는 대체로 여자에게 매우 잘 해주는 편이기 때문에 한두가지 거짓말이 들통난다고 헤어지진 않는다. 하지만 낙숫물이 계속 떨어지면 댓돌에 구멍이 뚫리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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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딱 아는만큼 쓰는 버크하우스
-연애학각론2014.04.07 13:27



1. 귀가 얇다. 남의 말에 잘 휘둘린다.



2. 자신이 가진 것에 만족을 잘 못하는 성격이다.



3. 시샘이 많다. 남의 것을 잘 부러워한다.



4. 아니라고 생각하는 부분에 대해 칼로 자르듯 냉정하게 말한다.



5.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할줄 모른다. 배려심이 부족하다.



6. 작은 문제를 지나치게 크게 생각한다.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을 미리 걱정한다.



7. 매사를 비관적으로 본다.



8. 수동적인 연애에 익숙하다. 자신의 연애감정을 드러내길 꺼린다.



9. 작은 일로 쉽게 감정이 상한다. 감정이 상할 경우 극단적인 말을 잘한다.



10. 기분이 수시로 변한다. 그녀의 기분을 맞춰주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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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딱 아는만큼 쓰는 버크하우스